기후단체 "발전 유상할당 확대, GDP·고용 긍정적 효과" 주장발전사 "전기요금 급등·재정 악화 불가피" 산업계 "완화책 시급"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열린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및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변경안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온실가스배출배출권국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관련 기사'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협·표준협 등 6개 기관 '수출물류 탄소배출' 산정체계 구축 협력"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2027년 자율주행 상용화 추진…국토부 5년 로드맵 공개용인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