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nongshi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차차 맑음, 낮 최고 27도…제주·전남엔 낮 한때 비"재생E 가격제도 바뀌고 석탄지역 지원"…에너지 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