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nongshi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