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nongshim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단풍철 국립공원 산불 대비…탐방로 148곳 15일부터 출입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