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플라스틱 협약을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WeAreWatching)는 메시지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3월에 웬 '20㎝ 눈폭탄'…내일 강원 산지 폭설·빙판길 '비상'(종합)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관련 기사고리원자력본부, '제12회 소통고리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대전' 개최울산 동구, 관내 학교·유치원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행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한국의 제인 구달 발굴한다"…'K-사이언스' R&D 추진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