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플라스틱 협약을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WeAreWatching)는 메시지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병오년 새해, 사람에게 새 제품은 얼마나 필요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새해 첫 주말, 3일 아침까진 -14도 '쌀쌀'…일요일 낮 대부분 영상권(종합)관련 기사'대홍수' 같은 재난 속에서 그렇게 어머니가 된다[영화in보험산책]"수의사, 국가 재난 예방하고 국민 보호하는 동물의료 전문가"[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경기도,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책임행정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