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안전에 유의할 것" 당부(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지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인니 북부 해안서 규모 7.1 강진…·피해 보고·쓰나미 경보 없어"지진이야" 진도7의 흔들림… 울산안전체험관서 익히는 생존법재난안전 기술 공유로 협력 강화…한·일 방재회의 개최국가재난안전교육원, 겨울방학 '재난안전 가족체험' 교육황해북도 송림 규모 2.2 지진…"자연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