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합의 난항 시 다수결·단계적 경로 등 검토될 듯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플라스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추석 낮 전기차 충전료 반값…자가충전 전력량요금 100% 할인관련 기사HMM, 여의도 한강공원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60여명 참여"AI로 선한 가치 실천"…SK텔레콤,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울산 업스퀘어, '푸른 하늘의 날' 기념 플로깅…원더플라스틱과 협업'2028 유엔해양총회' 준비위 출범…부산 개최 확정·제주 연계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