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합의 난항 시 다수결·단계적 경로 등 검토될 듯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플라스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5만 원 장보면 1만 원 환급”…마사회, 안양 골목상권 소비 지원서울대공원, 7~8일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 개최SK케미칼, 경주서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활용 현수막 공급두산연강재단, 환경학술상에 장암·김형일 교수 선정코오롱그룹, 연료전지 소재부터 저장 시스템까지…수소 역량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