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남 예산 별리 구만교 앞 수해 제방붕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하고 있다. 취임 뒤 첫 현장 행보다. 2025.7.22/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방송사 팩트체크·오보 대응도 평가한다…공정성 평가 강화"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인사]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