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남 예산 별리 구만교 앞 수해 제방붕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하고 있다. 취임 뒤 첫 현장 행보다. 2025.7.22/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엔 초여름, 밤엔 쌀쌀…주말 '20도 일교차' 속 황사 습격전 지구 3월 기온 역대 4위…북극 해빙 최저·해수온 2위관련 기사방사청-전북 방산기업 간담회…공급망 자립·지역산업 활성화 모색"AI 웰니스 홈 생태계 구축"…세라젬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출범허태수 "AI 전환 핵심은 현장 활용…中企와 AI 생태계 공유할 것"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10일 견본주택 오픈코레일, 국제철도연맹 10개국 초청연수…'지속 가능한 철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