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기압따라 소나기나 장맛비 예고동풍이 몰고 온 열기, 이번주까지 지속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쿨링포그가 가동되는 골목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쿨링포그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앉는 2층과 온도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기온은 37.1도까지 오르면서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7.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탄소중립날씨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중국발 먼지 유입에 전국 대기질 '최악'…한낮 25도까지 '쑥' (종합)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관련 기사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예타 떨어진 기상 2호, 디젤로…'무배출 전환' 기후부 역행보광주시 '탄소중립 우수 지자체' 선정…환경공단 이사장상세계기상기구 "올해, 역대 2번째 더운 해 될 듯…1.5도 임계선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