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식 측정 37.8도…전국 곳곳 최고기록 경신11일까지 폭염…금요일 지나도 후텁지근한 날씨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쿨링포그가 가동되는 골목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쿨링포그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앉는 2층과 온도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기온은 37.1도까지 오르면서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7.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문제제기 '쿠팡발 정통망법', 통상변수되나…"아직 추측성"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관련 기사-16도 강추위 속 새해 첫 해 7시 26분·서울 47분…밤엔 남부·제주 눈(종합)병오년 새해벽두 해맞이 최저 -16도 강추위…전라·제주 밤에 눈최저 -8도·서울 -3도 쌀쌀한 출근길…곳곳 오전까지 미세먼지 '나쁨'(종합)최저 -8도 추위 속 곳곳 빙판길…남부 오전까지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성탄절 최저 -9도 강추위 습격…충남·전라엔 흰눈 최대 1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