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계양산 방제에 본부·생물자원관·한강청 직원 투입'익충' 연구에서 민원대응 확대…"방제예산 확보할 것"4일 오전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들이 인천 계양산 정상에서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를 포집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인천 계양구 직원들이 다용도 트랩을 설치하고 있다. 이 트랩에는 수십분 만에 수천마리의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달라 붙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러브버그lovebugPlecialongiforcep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