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제주플라스틱오염polutionplasti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순환경제도 돈이 돌아야 굴러간다"…사업화·투자격차 해소가 관건"병뚜껑 저금통부터 폐안전모 놀이터까지…제주 순환경제 현장""EU 수출 포장재도 규제 대상"…기업에 닥친 'PPWR 시계'"제품 환경영향 80% 설계 때 결정"…한국형 에코디자인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