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제주플라스틱오염polutionplastic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물티슈, 종이 아닌 '플라스틱'…하수관 막힘 주범인데 규제 '사각지대'관련 기사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관련 설 전후 입장 밝히겠다"커피 테이크아웃 시 컵값 200원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종합)"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제주사대부중, 전교생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 2만개로 '벤치'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