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 "韓 녹조, 코끼리 떼죽음할 정도" 주장수계 내 연속 댐 위험성 강조…기후대응댐엔 "재난 위험 키워"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4일 경남 밀양시 밀양관아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유세장 인근 건물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대형 현수막이 보이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4대강사대강이명박윤석열이재명낙동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3도 '무더위'…일요일 경기북동부·강원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