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환경정책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 기후장관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관련 기사기후장관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 기후장관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기후부, 중소·중견 기업 환경 정보 공개 지원…35개 기업 선착순 모집인천·전라·충남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군 작전성 협의 '조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