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OC)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파나마운하부산busanocean해양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관련 기사"부산항, 북극항로 '안심운항 플랫폼' 돼야"…친환경 포럼서 역할론 부각부산해경, 감천항 선박 수리·해체 단속…위반행위 5건 적발외교부, 파나마서 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통상투자포럼 개최(종합)개발도상국 5개국, 세계은행 초청으로 제주 방문러트닉 "韓 투자에 알래스카 LNG 포함"…산업부 "상업적 합리성이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