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극항로 '안심운항 플랫폼' 돼야"…친환경 포럼서 역할론 부각

부산항 개항 150주년 맞아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
해운·조선·금융·에너지·법률·IT까지 묶는 '허브항만' 청사진

본문 이미지 - 제 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발표자로 나선 진경 극지연구소 정책협력부장과 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본부장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제 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발표자로 나선 진경 극지연구소 정책협력부장과 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본부장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서 발제 이후 이어진 패널토론 모습 .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27일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서 발제 이후 이어진 패널토론 모습 .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27일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2026.2.27 ⓒ 뉴스1 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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