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안마도 서식 밀도 평균의 23배…피해액만 1.6억원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꽃사슴이 묘역을 걷고 있다. 2020.7.2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사슴유해야생동물생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제주도 새해 예산안 의회 통과…'679억' 역대 최대 규모 조정"제주도의회, 꽃사슴 유해야생동물 지정 조례 개정안 부결해야"제주 한라산 꽃사슴 유해동물 지정 추진…"인간의 결과물 중단해야"한라산 노루 경쟁자 '꽃사슴',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한라산서 포획된 유해야생동물, 멧돼지 줄고 사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