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10도·낮 최고 16~25도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 등 맑고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앞이 안 보이네"…초미세먼지·안개 겹쳐 가시거리 40m인 곳도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