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온실가스 38톤 배출…맹그로브 570그루 심어 상쇄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개막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 에코프렌즈 배우 김석훈씨와 박하선씨가 인사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환경재단영화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인사] 충북도전기·전자제품 18톤 재활용…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장관상 수상KAI,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 기후부 장관상 수상탄녹위, 내년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기후테크 초기기업에 투자·실증[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