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해상엔 최고 3m 파도…일부 해상엔 해무 아침 최저 8~15도·낮 최고 18~27도…서울은 한낮 24도꽃샘추위가 끝나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16일 서울 남산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겉옷을 가방에 넣은 채 산책하고 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앞이 안 보이네"…초미세먼지·안개 겹쳐 가시거리 40m인 곳도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