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민프로젝트 "윤석열 정부 공급의무화 축소 되돌려야""현대제철 자가발전소 추진 땐 온실가스 더 늘어" 우려도'기후시민프로젝트'가 서울 중구 YWCA연합회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분산에너지 확대와 지역 균형·안배를 요구하는 정책제안 토론회를 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climatechangecrisischange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현대엘리베이터, S&P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멤버' 등재"탄소 배출, 지구 감당 한계 넘었다…연간 배출량 기준 2배 초과"권오현 "대학교육 점검하고 사회적요구에 맞는 발전 방안 찾아야"서울 가구 56%가 '남의 집' 산다…수도권 주거질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