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산불 온실가스 366만톤 배출…내연차 171만대 분량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엔 '기후 부채' 늘어난 셈7일 주왕산국립공원의 한 봉우리 정상 부분이 '비화'에 의해 타버렸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위기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관련 기사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경남 청년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대형 유통망으로 직접 판매건설업계, 위기 극복·재도약 다짐…"안전·디지털·주택 안정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