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부터 먼지 들이닥치며 황사 경보 구역 더 확대될 듯미세먼지 농도 26일까지 유지되다 늦은 오후부터 차차 해소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덮친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위로 황사띠가 펼쳐져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탄소중립부먼지dust초미세미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100 PPA 중개 4차례 '0건'…평가자료·분석 문서도 없어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산업부 "메가프로젝트 차질없다…연내 메가특구법 제정해 전폭 지원"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