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걷히고 공기는 '청정'…일부 지역엔 최대 25㎝ 폭설도비 내리지 않는 곳은 '건조'비가 내리는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삼일절 연휴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꽃샘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2025.3.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