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금양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전기차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부배터리battery청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동차 부품 순환 경제 혁신' 본격화산업부 "급변하는 통상 질서 대응 위해 CPTPP 필요"…제조업계 의견 수렴"韓 기업 차별 말아야"…통상본부장, EU 산업가속화법 우려 전달전기차 보급 '속도전'·충전기는 '고도화'…'적자' 한전 자금 수혈"일할 자유" vs "특별연장 쓰라"…산업·고용장관 메가특구 '52시간'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