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5’ 금양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전기차 배터리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부배터리battery청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맞손…VIB로 ESS 안전성 강화주유소에 '태양광+ESS 결합한 전기차 충전기' 설치 가능해진다'순환경제' 활성 본격화…정부, '산업부문 3×3=∞ 전략(안)' 발표르노코리아, 전기차 '세닉' 구매 지원금 최대 1550만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