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기후 특성…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으나 2월 두차례 한파강수량 역대 4번째 적어…눈 일수는 역대 4번째 많고 적설은 비슷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제설팀이 전날 대설경보로 통제됐던 불국로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날 오전 중으로 7km 양방향을 개통시키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중기 장관, 청년 창업가와 맞손…'국가대표 기후 유니콘' 키운다(종합)민관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탄소중립 기술 산업화 추진관련 기사2년 연속 메마른 겨울…지난 3개월 충남권 강수량 '평년 절반'경칩 하루 앞두고 청주서 두꺼비 첫 산란 확인지난 겨울 내내 내린 눈·비, 여름철 '1시간 폭우'에도 못 미쳤다내일 낮엔 포근, 늦은 밤 수도권·충청·호남부터 비…미세먼지 농도↑전국 대부분 '영상' 출근길…중부·경상권 일교차 15도 이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