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기상청, 5년 만에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발간2023~2024년 기상학회와 기초연구…온열질환 사망률 등 주목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일대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고립됐던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연내 수립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관련 기사위성영상 활용 국립공원 보전·관리 업무에 접목할 AI 기술 찾습니다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전남에서 채집된 빨간집모기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제주 연산호 '쓰러짐' 원인 찾는다…범섬·형제섬서 5년 장기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