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기상청, 5년 만에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발간2023~2024년 기상학회와 기초연구…온열질환 사망률 등 주목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일대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고립됐던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적법 확인…흔들기 멈춰야”함안군,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 조성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겨울 맞아?" 낮 20도 넘는 '깜짝 봄날'…1월 최고 기온 속속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