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기상청, 5년 만에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발간2023~2024년 기상학회와 기초연구…온열질환 사망률 등 주목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일대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고립됐던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1조 미래성장펀드 조성"…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