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기상청, 5년 만에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발간2023~2024년 기상학회와 기초연구…온열질환 사망률 등 주목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일대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고립됐던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중국발 먼지 유입에 전국 대기질 '최악'…한낮 25도까지 '쑥' (종합)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관련 기사충남도의회 농수해위, 예산집행 내실화 등 강조"감염병 예방 체계 필수"…세스코∙이낙준 교수, '차단방역' 강조영산강환경청, 111개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점검마포구, 상반기 '환경학교' 운영…"'쓰레기 상태'까지 체험한다"UNIST "적도 태평양 수온 뒤바뀌면 한파 예측 정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