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합의 도출 '확신'…일회용 플라스틱 제거로 논의 출발"중동 산유국 이견 넘어 '실질적 조약' 기대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공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비디에소 협상위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플라스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초미세먼지에 안개까지, '앞이 안보이는 출근길'…내일 낮부터 해소관련 기사"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플라스틱 사용량 절감"…하이트진로음료, 석수 무라벨 리뉴얼 출시수도권대기환경청, AI 활용한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종 특별점검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쓰레기부터 철강까지…환경성 평가, 선언에서 검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