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장관이 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9) 한국사무소에서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 면담 기념 악수를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1.21/뉴스1관련 키워드기후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 A 획득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변화학회, 학술플랫폼 SCOPUS 등재…다음주엔 부산서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