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개도국 갈등 격화…하루 연장 끝 극적 타결'화석연료 감축경로 마련' 과제 남아…2025년 브라질서 회의기후 활동가들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COP29 기후 회담을 앞두고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기후 총회가 실패하면 안된다'는 의미의 글씨를 송출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김완섭 환경부장관이 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9) 한국사무소에서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 면담 기념 악수를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1.21/뉴스1관련 키워드기후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기후 2차관 "호남 재생E·한빛원전 묶어 AI 전력벨트로"관련 기사AI로 기후위기 미래 예측…기후·경제·에너지 통합 분석 연구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