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개도국 갈등 격화…하루 연장 끝 극적 타결'화석연료 감축경로 마련' 과제 남아…2025년 브라질서 회의기후 활동가들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COP29 기후 회담을 앞두고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기후 총회가 실패하면 안된다'는 의미의 글씨를 송출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김완섭 환경부장관이 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9) 한국사무소에서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 면담 기념 악수를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1.21/뉴스1관련 키워드기후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기후변화센터 18년 만에 '재단' 재출범…산업·기술·국제협력 확대AI로 기후위기 미래 예측…기후·경제·에너지 통합 분석 연구모델 제시코오롱인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최고등급 '리더십 A' 획득유전자 변이 벼품종 '감탄' 토양 미생물 바꿔 메탄 배출 24% 감축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