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기후 고문→에너지 전문가 교체 추진일론 머스크 지지에도 전기차 시각차이…세액공제 폐지할 듯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선 행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trump대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트럼프, 또 금지된 '3선 도전' 시사…SNS에 '2028, YES' 이미지 게시"트럼프의 연준 흔들기, 10년간 물가 7%p 더 끌어올린다"트럼프 "폴란드, 트럼프 동맹 승리…유럽에 충격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