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키나와 남쪽 680㎞ 부근까지 북상이때쯤 한반도 영향 가능성 판가름 전망21호 태풍 콩레이 예상이동 경로(기상청 국가태풍센터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