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중심에서 '실제 흔들림' 정도로 개선해외 지진도 안전문자…"과도한 불안감 줄이기 위한 조치"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에서 지진분석자들이 규모 4.0 경주 지진의 최대지반가속도 분포도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2023.11.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과거 지진 사례에 대한 개선 전후 비교(기상청 제공) ⓒ 뉴스1지진 규모 및 진도에 따른 송출 채널 및 송출 범위(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