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장 아마게르 바케, 스키장·카페 활용…오세훈 시장도 방문폐기물 소각 에너지로 15만 가구 난방 공급 '탄소중립 기여'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코펜하겐 도심 한복판 쓰레기 소각장 '아마게르 바케' ⓒ 뉴스1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023년 '아마게르 바케'를 찾아 마포자원회수시설을 친환경·지역명소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 제공)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한편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이번주 신규 원전 여론조사 진행…연내 계시(계절·시간)별 요금제 '윤곽'"관련 기사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전기 뱀장어' 된 인간…에너지와 윤리를 묻는 '인간발전'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