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헌법소송 승소 이끈 변호인단, 국회 토론회서 발언기후 싱크탱크 "2035년 감축 목표, 2018년 대비 66.7% 합당"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청년기후소송, 시민기후소송, 아기기후소송, 탄소중립기본계획소송 관계자들이 기후헌법소원 최종 선고 뒤 헌재를 나서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