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3년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추이(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물티슈, 종이 아닌 '플라스틱'…하수관 막힘 주범인데 규제 '사각지대'내일 최저 -8도, 살얼음 '주의'…오전 중국발 미세먼지 '뿌연하늘'관련 기사"너는 코뿔소냐? 나는 발정기다"…1.7톤 움찔하게 한 사슴의 폭주드디어 정식 데뷔…알디원, 2026년 '최고 신인' 등극 도전 [N이슈]인천, 생활폐기물 소각 전환 '원활'…민간업체서 일일 861톤 처리한국형 SMR 이달 중순 인허가 절차 시작…"2030년대 상업운전"권상우 코미디 '하트맨', 개봉 D-2 韓 영화 예매율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