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향 가능성 적어제10호 태풍 '산산' 예상 이동 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소차 늘자 수송용 소비 52%↑…중동전쟁·설비점검에 공급망 관리수공·발전5사, 발전소 물 기자재 협력 확대…국산화 로드맵 짠다관련 기사전북 농어촌공사, 배수장 점검 완료…"집중호우 대응체계 강화"김민하, 재일한국인부터 탈북민까지…한계 없는 변신 [N이슈]"물 50㎝ 차면 탈출 어렵다"…TS, 장마철 차량 침수 실험"기후변화 농업재해, 데이터·농가 안전망 강화해야""기후변화, 지금은 농업의 위기 기회로 바꿀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