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종다리' 예상 이동 경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관련 기사'최고 초속 32.9m' 태풍급 강풍에 제주 시설물 피해 20건 넘어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39명 사망, 200만명 대피(종합)日 통과한 태풍 '바비', 中 접근…필리핀 산사태로 최소 15명 숨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韓총리, 하나로마트서 물가 점검…"생산자·소비자 함께 살피며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