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시간 내 소멸 전망…국내 직접 영향 가능성 없어천리안 위성 2A호에서 관측되는 8일 오전 7시 20분 제5호 태풍 마리아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물티슈, 종이 아닌 '플라스틱'…하수관 막힘 주범인데 규제 '사각지대'관련 기사아이오닉 5, 기후위기 구호 현장 달린다…현대차, WFP 협력 영상 공개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태풍상사' 이준호 "JYP서 독립, 극 중 강태풍과 동질감" [N인터뷰]①양산빵 시장 경쟁 치열…초격차 전략 '삼립'·추격 하는 '롯데·오뚜기'쌀쌀해진 날씨에 '겨울 수산물' 성큼…이번주 밥상에 뭘 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