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부터 서해안·중부지방 최대 80㎜ 장맛비25일부터 전국 무더위…장마 종료 시기 변동성 커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귀갓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부에 '강한 비'를 뿌린 비구름이 점차 북상하며 충청과 수도권에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1일 오전 10시 이후 특보 발령 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