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끝날 때까진 '1차 우기''가을장마'격 2차 우기는 태풍·호우·소나기 양상 '다양'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기준 장비 13대, 인원 73명을 투입해 주민 36명을 구조 완료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낮 39.2도 체감 38도 찜통…28일 체감 35도 폭염·열대야 '이중고'(종합)올해 장마 평년보다 늦고 짧았다…제주 20일·남부·중부 26일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28일, 화)…한낮 최고 33도, 폭염·습도↑[오늘의 날씨] 제주(28일, 화)…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8일, 화)…35도 안팎 무더위, 광양 38도 이상[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8일, 화)…낮 최고 38도 '찜통더위' 지속[오늘의 날씨]울산(28일, 화)…맑고 낮 최고 3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