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남동부 고기압이 온난다습 공기 이끌어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르며 더위가 이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앞이 안 보이네"…초미세먼지·안개 겹쳐 가시거리 40m인 곳도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