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더울 확률 80~90%…폭염일수도 더 많을 듯엘니뇨 종료 발맞춘 '장마 전 폭염' 강화 양상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르며 더위가 이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climate기상2025수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