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북미·그린란드 기온 상승 여파…동아시아 고온 영향도1년 평균기온 산업화 전보다 1.61도 ↑…마지노선 2월 붕괴산업화 시기 대비 1940~2024년의 대기온도 상승 폭. 노란색 선이 2024년의 기온 변화 추이. (유럽중기예보센터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상청날씨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내일도 '잿빛 금요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기승, 전국이 '나쁨'관련 기사내일 미세먼지 탁하고 포근…오전엔 안개, 동쪽 '건조'(종합)"겨울 맞아?" 낮 20도 넘는 '깜짝 봄날'…1월 최고 기온 속속 경신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5일, 목)…새벽~오전 약한 비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