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자연보전 캠페인서울시청 조명이 어스 아워(Earth hour) 행사의 일환으로 1시간 동안 소등 됐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보호를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 현재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시행 중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CPI·대형은행 실적 주목…글로벌 지정학 불확실성 부각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암초' 등장"엔진음으로 페달 오조작 증명했죠" 시청역 사고 밝혀낸 숨은 주역"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