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유엔개발계획과 2019년부터 기부 앱 운영누적 230억원 기부…2024년 이후 동행에 관심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삼성전자 글로벌 골즈 앱에 등록된 유엔개발계획(UNDP)가 선정한 17개 목표 ⓒ 뉴스1삼성전자 글로벌 골즈가 출시한 '한정판 기부 굿즈'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2022.2.21/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삼성전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