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 CE9 프로젝트 이행 계획…폐자원 분리 배출 체계 확충폐자원 회수에 민간투자 유치…순환경제 스타기업 인정·융자지원대구 동구 불로동 동구자원재활용센터 선별장에 재활용을 위해 수거해온 플라스틱 쓰레기가 마구 섞인 채 수북이 쌓여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폐자원수도권민간폐플라스틱플라스틱재생원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도 '꽃샘추위'…일교차 15도·미세먼지 '나쁨'(종합)진달래 4월 3일·벚꽃 7일 만개…꽃샘추위가 늦춘 '봄꽃 지도'관련 기사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공급 확대…연 1500개로 늘린다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수도권 직매립 금지 한 달 앞…"예외는 최후수단, 쓰레기 대란 없을 것"'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서울시, 4자 협의…"구체적 기준 마련"환경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제학술대회서 '인재 양성'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