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약했지만 3년 전 4.3 지진 발생 해역…인력 보강·소통 강화동해안 14개 관측망 활용해 감시…2027년까지 관측망 확대계획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모습 ⓒ 뉴스1 황덕현 기자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지진 현황판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지진earthquake상황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토요일 전국 비 조금, 일요일 맑음…주말 한낮 최고 28도관련 기사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