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약했지만 3년 전 4.3 지진 발생 해역…인력 보강·소통 강화동해안 14개 관측망 활용해 감시…2027년까지 관측망 확대계획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모습 ⓒ 뉴스1 황덕현 기자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 지진 현황판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지진earthquake상황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李대통령 "내년 예산안, 낭비 줄여 민생중심 편성하라"(종합)지진관측경보협의회 개최…지진대응 범부처 협의 첫발비·눈·돌풍 주말 날씨 '요란'…봄꽃 지금 아니면 못 본다'황사비'에 곳곳 봄꽃 지려나…전라·제주 기상해일 가능성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