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탈리아 등도 환경훼손 갈등…영향 최소화로 설득양양·강원도 "지역소멸 대비 위해 필요…친환경 설계·운영"강원 속초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 News1 DB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퍼포먼스를 한 예술가 양은주씨 ⓒ News1 안은나 기자이탈리아 스텔비오 공원 인근의 한 호텔이 스키 등 관광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케이블카를 소개하고 있다. (젠지아나 호텔 홈페이지)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기상weatherclimatechange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대미협상 참여' 여한구 산업부 통상본부장 직권면직관련 기사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