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탈리아 등도 환경훼손 갈등…영향 최소화로 설득양양·강원도 "지역소멸 대비 위해 필요…친환경 설계·운영"강원 속초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 News1 DB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퍼포먼스를 한 예술가 양은주씨 ⓒ News1 안은나 기자이탈리아 스텔비오 공원 인근의 한 호텔이 스키 등 관광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케이블카를 소개하고 있다. (젠지아나 호텔 홈페이지)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기상weatherclimatechange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