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탈리아 등도 환경훼손 갈등…영향 최소화로 설득양양·강원도 "지역소멸 대비 위해 필요…친환경 설계·운영"강원 속초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 News1 DB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퍼포먼스를 한 예술가 양은주씨 ⓒ News1 안은나 기자이탈리아 스텔비오 공원 인근의 한 호텔이 스키 등 관광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케이블카를 소개하고 있다. (젠지아나 호텔 홈페이지)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기상weatherclimatechange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계란 2억개 더 들여온다…농축산물 할인에 3000억원 투입장마 중 다시 더위…내일 낮 최고 31도, 수도권·강원 최대 60㎜ 소나기관련 기사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