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0년새 규모 7.0 이상 처음…동아나톨리아 단층 새 움직임여진 계속…日에선 2011년 지진의 여진이 10년 뒤 발생하기도튀르키예 지역의 6일(현지시간) 규모 4.5 이상의 지진 발생 현황, 지역의 붉은색 선은 판의 경계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 제공) ⓒ 뉴스17일 (현지시간) 강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에서 아버지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숨진 15세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지진진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