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멸종위기 흑두루미 순천만에…밭 사서 볍씨 뿌리며 '보호작전'

日 월동 중 AI 창궐로 최대 1만마리 방한…현재는 약 5000마리
먹이 1주일에 8톤씩…출입시 3중 소독·철새지킴이 교대근무 중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인 흑두루미가 순천만 상공을 헤엄치듯 날아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인 흑두루미가 순천만 상공을 헤엄치듯 날아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이던 천연기념물 228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흑두루미가 하늘을 날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지난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이던 천연기념물 228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흑두루미가 하늘을 날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전남 순천에 흑두루미들이 다른 철새들과 함께 순천만 인근의 한 밭에서 월동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지난 11일, 전남 순천에 흑두루미들이 다른 철새들과 함께 순천만 인근의 한 밭에서 월동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이던 기러기떼가 천연기념물 228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흑두루미가 앉아있는 하늘 위를 날고 있다. 순천만에는 기러기와 흑두루미 외에도 캐나다두루미, 재두루미 등이 월동 중이다. 2023.1.14 ⓒ 뉴스1 황덕현 기자
지난 11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월동 중이던 기러기떼가 천연기념물 228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흑두루미가 앉아있는 하늘 위를 날고 있다. 순천만에는 기러기와 흑두루미 외에도 캐나다두루미, 재두루미 등이 월동 중이다. 2023.1.14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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