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용 비닐 종적 감춰…음료도 재생용지 종이컵에플라스틱 병 보증금제 활성화…순환경제 스타트업도 탄생호주에서 판매 중인 물병은 '100% 재사용 플라스틱'을 사용 중이다. (왼쪽부터) 물병은 다시 자원 순환 등을 거쳐서 볼펜 등 기념품으로 재탄생하기도 한다. 특히 플라스틱 병 보증금을 환급받거나, 이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반납기가 곳곳에 설치돼 편리하게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교차 속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경상 '강풍', 제주엔 밤에 비(종합)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원인조사 착수…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