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우포늪서 생태관광 축제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지난 9월15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환경부, 문화재청, 경남도, 경남 창녕군이 인공 증식 따오기 암수 40마리를 야생으로 방생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우포늪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창녕군 우포늪체험장에 멸종위기 '가시연꽃' 개화우포늪에 온실가스 11.6만톤 저장...내륙습지 편견 깨졌다'우포늪' 세계 생물다양성 보고로…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생명의 보고' 습지 지켜라…민관 합동 토론회수생태계 조사 신뢰성 끌어올린다…국내 전문가 180명 최신기법 논의